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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19:50

Why women cheat


Women want to be desired. Being wanted is a feeling that women never shun.

 A lack of it from their supposedly the most intimate partner, women find it elsewhere.

It’s called cheating.

Loneliness triggers cheating, according to a recent study from the U.K. Undercover Lovers, a UK-based extramarital dating site.

Cheating women, it found, are much more likely to want and/or need an intimate emotional bond with their affair partner.

Women measure themselves more by their partner’s opinion than men do, according to the report.

Their self-worth and sense of security came more from the partner’s comment and attitude, added the report.

They also dealt with people with intimacy issues. Some of the female relationship addicts kept being promiscuous.

They avoided being in a relationship. The hurt from the past reminded them to be aware of the same thing happening again.

To them, being genuine or intimate with someone was the warning signs. They might get hurt again.

They defined themselves by feeling control over someone wanting them.

Women wanted appreciation for who she is rather than what she does.

They valued non-sexual meaningful interaction: touching, kissing, cuddling, gift-giving, being remembered were included.

Women who were not met with those needs had it compensated in other forms of disorder. The emptiness inside had to be dealt with.

The symptoms were alcohol or drug abuse, compulsive spending, binge or consistent overeating, etc.

Some women have unrealistic expectations. A spouse should satisfy them perfectly, in their opinion.

Narcissistic and immature women may expect a significant other to meet their every single need.

They want their partners to be mind-reader, knowing exactly what those needs are.

When their human and imperfect partner inevitably fails them, they feel justified in seeking attention elsewhere, the report analyzed.

Early childhood trauma or sexual abuse might result in addictive sex or serial cheating.

Such women seek repeated intensity rather than relational intimacy.

Those women are with unresolved childhood trauma as well as emotional instability.

They might carry an uneven and disjointed sense of self, according to the report.

Compulsive relationship disorder, however, was exhibited by men as well, the report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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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바람 피는 이유


여자들은 다른 사람이 자기를 원하길 바란다. 사람들이 자기를 원하는 느낌을 싫어하는 여자는 없다.

가장 가까워야 할 동반자에게서 그 느낌을 찾을 수 없다면 직접 찾아 나선다. 그게 바람이다.

바람은 외로워서 피운다. 영국의 언더커버 러버스 (Undercover Lovers) 의 연구 결과다. 결혼 상태에서 데이트할 다른 사람을 찾는 인터넷 사이트로 유명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람 피우는 여자들은 바람 피우는 상대와의 다정한 감정적인 유대를 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배우자의 의견으로 스스로를 평가한다고 보도했다.

배우자의 의견과 태도가 여자들의 자존감과 안정감을 좌우했다. 연구 보도 내용이다.

타인과 가까워지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뤘다.

“사귐”에 중독된 여자들은 성적으로 계속 문란한 경우가 있었다. 그들은 만남을 지속하는 것을 피했다.

과거에 받은 상처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계속 주의를 보내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진심으로 대하거나 친밀하게 지내는 것은 위험을 알리는 경고등과 같았다.

또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경고 말이다.

자신을 원하는 상대에 대한 우위를 차지 하는 것이 스스로를 정의하는 방식이었다.

여자들은 직업보다 자기자신이 누군지로 평가 받고 싶어하기도 했다.

성관계와 연관 없이 의미있는 상호작용을 중시했다. 만지고 키스하고 다정하게 쓰다듬고 선물을 챙기고 기억되는 것 등이 해당된다.

이런 욕구를 충족하니 못한 여자들은 다른 병적인 방식으로 보상하려고 했다. 내면의 공허는 어떻게는 처리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술 중독, 약물 중독, 강박적인 소비, 습관성 폭식 과식 등이 그 증상이다.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여성들도 있다고 했다. 배우자라면 자신을 완벽하게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다.

자기만 알고 미숙한 여성들은 배우자가 자기의 욕구 하나하나를 맞춰주길 기대한다고 한다.

배우자가 독심술가가 되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길 바란다.

인간에 불과하고 완벽하지도 않은 배우자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는 것을 정당하게 생각한다. 연구 결과의 분석 내용이다.

한편 어린 시절 겪은 충격이나 성적 학대가 성관계 중독이나 성적 편력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런 여자들은 관계의 안정감보다 반복적이고 강한 자극을 찾는다.

그런 여성들은 해결되지 않은 유년의 상처와 정신적인 불안을 갖고 있다.

균형 잡히지 못하고 비뚤어진 자기 이미지가 자리잡고 있다고 연구 결과는 밝혔다.

강박적으로 사귀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병적 증상은 남자들에게서도 발견된다고 연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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